경제 기업·산업 한양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형일 내정 수정 2020-12-29 01:49 입력 2020-12-28 22:14 중견 건설사 한양이 새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형일 전 현대건설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1980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글로벌마케팅본부장(부사장) 등을 지냈다. 2020-12-29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여친 집 안 데려다줘”…연일 논란된 양상국 “성숙해지겠다” 사과 9㎏ 장비 메고 땀 뻘뻘…유재석이 찍은 거리뷰, 지도 앱 반영 “지겹고 힘들다”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OTT서 못 보나…“폐기” 청원 충족 ‘국회로’ 많이 본 뉴스 1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2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3 “젊어졌다 난리” 62세 유혜리, 확 달라진 외모…연예인 빠진 ‘안면거상’ 뭐길래 4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 5 정용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