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獨 방방곡곡 찾아가는 백신 이동접종소 수정 2020-12-29 01:49 입력 2020-12-28 20:54 獨 방방곡곡 찾아가는 백신 이동접종소 유럽연합(EU)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을 회원국에 전달한 27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슈투트가르트의 로베르트 보슈 병원에서 백신 이동접종소로 운영할 차량과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다. 이들은 요양원 등지를 돌며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슈투트가르트 AFP 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을 회원국에 전달한 27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슈투트가르트의 로베르트 보슈 병원에서 백신 이동접종소로 운영할 차량과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다. 이들은 요양원 등지를 돌며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슈투트가르트 AFP 연합뉴스 2020-12-29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