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동부구치소 오늘 233명 추가 확진…누적 748명
이보희 기자
수정 2020-12-28 21:38
입력 2020-12-28 18:09
전날 직원·수용자 3차 전수조사
뉴스1
이날 서울 동부구치소 관계자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 233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부구치소는 전날 전 직원과 수용자들에 대해 3차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이날 2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동부구치소 누적 확진자는 748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오전 동부구치소 확진자 중 350명이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 제2교도소(일명 청송교도소)로 이송됐다. 이송 대상은 무증상·경증자들로, 기저 질환자와 고령자는 동부구치소에 잔류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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