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변창흠·정영애 임명안 재가…29일부터 임기 시작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2-28 17:58
입력 2020-12-28 17:58
변창흠 장관과 정영애 장관의 임기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두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그러나 각종 실언, 과태료 상습 체납 등 자질 논란이 심각하게 제기됐던 변창흠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항의하는 가운데 재석 26명 중 찬성 17표, 기권 9표로 채택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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