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영국발 항공기 운항 중단 일주일 연장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2-28 14:29
입력 2020-12-28 14:29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국내유입 첫 확인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 유입이 확인됐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영국에서 입국한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 검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는 영국에서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확인된 첫 번째 사례이다. 사진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띄워진 영국행 비행 정보. 2020.12.28
연합뉴스
정부가 변이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영국발 항공편 운항 중단 조치를 1주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영국발 항공기 운항은 내년 1월 7일까지 중단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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