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 마스크’ 트럼프, 골프 삼매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28 14:05
입력 2020-12-28 14:04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휴가지인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휴가지인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세 번째)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휴가지인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휴가지인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골프를 친후 골프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 차량을 타고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그의 자동차 행렬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코로나19 경기부양책과 내년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을 담은 총 2조3천억달러(2천520조원) 규모의 예산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미국 국민들에게 현금 직접 지원 등이 이뤄지고,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일시중단) 사태도 피하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업자·세입자 보호 조처가 중단되고 연방정부가 문 닫을 위기에도 주말에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 소유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즐겨 비난을 불렀다.


로이터·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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