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 마스크’ 트럼프, 골프 삼매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28 14:05
입력 2020-12-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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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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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미국 국민들에게 현금 직접 지원 등이 이뤄지고,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일시중단) 사태도 피하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업자·세입자 보호 조처가 중단되고 연방정부가 문 닫을 위기에도 주말에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 소유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즐겨 비난을 불렀다.
로이터·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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