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법세련, ‘손편지 공개’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오장환 기자 수정 2020-12-28 13:05 입력 2020-12-28 13:05 이종배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 대표가 28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피해자 손편지 공개 인권침해 관련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2.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종배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 대표가 28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피해자 손편지 공개 인권침해 관련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2.28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2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3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