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규 확진 808명, 이틀 연속 1000명 아래 유지 곽혜진 기자 수정 2020-12-28 09:44 입력 2020-12-28 09:33 2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 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2.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8명 늘어 누적 5만 768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970명)보다 162명 줄어 이틀 연속 1000명 아래를 유지했다.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3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4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5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