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8564㎡ 상가 분양… 주변 1만 3000가구 거주
수정 2020-12-28 03:27
입력 2020-12-27 17:42
대우건설 ‘아클라우드 감일’
대우건설 제공
‘아클라우드 감일’은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 상품으로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놀이터를 설계한 네덜란드 공간기획사 카브가 설계했다.
아클라우드 감일은 감일지구의 유일한 주상복합 상업시설로 주변 1만 3000여 가구에 둘러싸인 ‘항아리 상권’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송파 강동·위례·마천·거여 등 배후 수요는 물론 향후 교산신도시 수요까지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지하철 3호선 매봉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2020-12-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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