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직 집행정지 2차 심문 종료…오늘 결론 나온다
곽혜진 기자
수정 2020-12-24 16:33
입력 2020-12-24 16:33
윤석열-추미애 불참 속 비공개 진행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홍순욱 부장판사)는 24일 오후 4시 15분쯤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신청한 정직 2개월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2차 심문을 마무리했다.
집행정지 심문에는 당사자가 출석할 의무가 없다. 윤 총장과 추 장관은 모두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윤 총장 측은 대리인인 이완규 변호사, 추 장관 측은 이옥형 변호사가 각각 출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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