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별진료소, 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
수정 2020-12-24 15:42
입력 2020-12-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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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오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산타 복장을 하고 검체 채취를 준비하고 있다. 보건소 의료진들은 방역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산타 복장을 했고, 사용한 복장은 방역?소독 처리할 예정이다. 2020.12.24 연합뉴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산타복을 입은 의료진이 손을 흔들고 있다. 보건소 의료진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검사 대상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산타복장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사용한 산타복은 방역과 소독 후 처리할 계획이다.(광주 북구 제공) 2020.12.24/뉴스1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오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산타 복장을 하고 있다. 보건소 의료진들은 방역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산타 복장을 했고, 사용한 복장은 방역?소독 처리할 예정이다. 2020.12.24 연합뉴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산타복을 입은 의료진이 언 몸을 녹이고 있다. 보건소 의료진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검사 대상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산타복장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사용한 산타복은 방역과 소독 후 처리할 계획이다.(광주 북구 제공) 2020.12.24/뉴스1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의료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오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산타 복장을 하고 있다. 보건소 의료진들은 방역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산타 복장을 했고, 사용한 복장은 방역?소독 처리할 예정이다. 2020.12.24 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강남역 9번 출구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트리 아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12.24/뉴스1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강남역 9번 출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트리 아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12.24 연합뉴스
보건소 의료진들은 방역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산타 복장을 했고, 사용한 복장은 방역·소독 처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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