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서울의 사계를 즐기다 ‘서울의 봄’

수정 2020-12-24 14:29
입력 2020-12-24 14:29

‘2020 올마이서울(All My Seoul)’ 서울 국제 사진 공모전 성료

2020 올마이서울(All My Seoul) 국제 서울 사진 공모전 최우수 작품 12개 선정 당선작. 미국 래리 피버트(Larry Fiebert)씨가 촬영한 경복궁 한복 입은 아이들.
서울신문사와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을 방문하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외국인들을 위로하고 서울을 방문했던 외국인들에게는 서울을 경험한 추억을 상기시키기 위해 국제 서울 사진 공모전(2020 All My Seoul)을 개최했다.

‘당신의 서울을 보여주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된 본 공모전에는 70여 개국에서 5,000여 작품 이상이 접수되는 등 서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우수 작품 12개를 비롯해 입선작 88개 등 100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작품은 2021년 서울 관광 달력에 실리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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