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경심 징역 4년 선고’에 “너무 가혹해 당혹”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2-23 17:32
입력 2020-12-23 17:32
민주당 신영대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재판부 판결이 너무 가혹해 당혹스럽다”면서 “앞으로 남은 재판 과정에서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심 교수는 표창장 위조 및 인턴십 허위발급 의혹 등 자녀 입시비리 관련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됐고, 사모펀드 의혹과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서도 일부 혐의가 유죄 판단이 나오면서 징역 4년에 벌금 5억원이 선고됐다.
정경심 교수 측은 항소의 뜻을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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