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펠레 기록 깬 ‘메시 644골’

수정 2020-12-23 09:59
입력 2020-12-23 09:52
바르셀로나의 아르헨티나 포워드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호세 소리야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바야돌리드 FC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 중 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바르셀로나의 아르헨티나 포워드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호세 소리야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바야돌리드 FC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 중 골을 넣은 후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단일 클럽 통산 최다 골’ 동료들과 환호하는 메시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 호세 소리야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바야돌리드 FC 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에서 득점한 리오넬 메시(왼쪽ㆍ세 번째ㆍ33)를 동료들이 축하해 주고 있다. 이 골로 메시는 바르셀로나 입단 후 644번째 골을 기록해 ‘축구 황제’ 펠레(80)의 기존 단일클럽 최다 골 기록(643골을)을 갱신, 이 부문의 기록 보유자가 됐다. 바야돌리드 AP 연합뉴스
바르셀로나의 아르헨티나 포워드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호세 소리야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 FC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리그 축구 경기 중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메시는 644번째 골을 넣으며 바르셀로나에서만 뛰어 단일 구단 역대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산투스(브라질) 펠레가 643골을 넣어 이 부문 최다 기록 보유자였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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