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페더러, 18년 연속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테니스 선수
최병규 기자
수정 2020-12-22 10:57
입력 2020-12-22 10:57
조코비치 ATP 넘버원 어워즈, 나달 3년 연속 스포츠맨십상
로저 페더러(39·스위스)가 18년 연속으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에 뽑혔다.신화 연합뉴스
한 해 동안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연말 세계랭킹 1위에게 수여하는 ‘ATP 넘버원 어워즈’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에게 돌아갔다. 올해 호주오픈 챔피언 조코비치는 투어 대회에서 네 차례 더 우승하며 역대 최고령 연말 세계 1위가 됐다. 그는 개인 통산 여섯 번째로 ‘연말 1위’를 차지해 피트 샘프러스(미국·은퇴)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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