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한미약품 2세 임주현·종훈 사장 승진 수정 2020-12-21 00:50 입력 2020-12-20 22:20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 한미약품그룹은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자녀인 임주현·임종훈 부사장 남매가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임 회장의 첫째인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해 세 자녀(2남 1녀) 모두 사장 자리에 오르면서 본격적인 2세 경영을 시작했다. 임주현·임종훈 신임 사장은 기존 우종수·권세창 사장과 함께 4인 사장 체제로 한미약품을 이끈다. 2020-12-21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슈카 “코스피 5000 조롱한 적 없어…백 번 칭찬해도 모자라” “또 지각, 몇 번째냐” 장원영에 호통친 기자들…“억울한 원영이” 팬들 폭발했다 로제, 할머니 분장까지…파파라치 피해 남친과 비밀데이트 “잠든 사이 심장 멈췄다” 75만 여행 유튜버 사망 소식 SK하이닉스 86만원대 신고가에 전원주 소환…“2만원대 매수, 절대 안 팔아” 많이 본 뉴스 1 ‘채찍 140대’ 맞고 쓰러진 21세女…‘혼외 성관계’에 이렇게까지 2 李대통령 “건들면 패가망신…빈말 같나” 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뱀 두 마리 지하철역 화장실서 발견…멸종위기종으로 확인 4 유명 가수 겸 제작자, ‘54억’ 美 원정도박 의혹...“업무차 방문” 반박 5 “축의금 10만원 내도 부부는 손해”…강남 예식장 식대가 무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잠든 사이 심장 멈췄다” 75만 여행 유튜버 사망 소식 로제, 할머니 분장까지…파파라치 피해 남친과 비밀데이트 뱀 두 마리 지하철역 화장실서 발견…멸종위기종으로 확인 전현무 “전 여친 결혼식 사회 봤다”…이별 후 재회한 사연 “다시 합치자” 재회 거절하자 격분…이혼 소송 중 아내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