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추위와 싸우는 선별검사소 의료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20 14:31
입력 2020-12-20 14:31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안면 마스크에 추위로 인해 습기가 차 있다. 2020.12.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안면 마스크에 추위로 인해 습기가 차 있다. 2020.12.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안면 마스크에 추위로 인해 습기가 차 있다. 2020.12.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안면 마스크에 추위로 인해 습기가 차 있다. 2020.12.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2020.12.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안면 마스크에 추위로 인해 습기가 차 있다. 2020.12.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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