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코로나 양성…정치인 첫 확진자

윤창수 기자
윤창수 기자
수정 2020-12-19 19:57
입력 2020-12-19 19:57
취임 인사하는 국민의힘 윤희석 신임 대변인 국민의힘 윤희석 신임 대변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2020.9.10 연합뉴스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이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윤 대변인은 이날 오늘 오후 6시쯤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진 통보를 받았다.

윤 대변인은 앞서 지난 17일 만남을 가졌던 지인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을 전달받고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한 뒤 자체적으로 자가격리를 유지해왔다.


국민의힘은 윤 대변인으로부터 이런 사실을 전달받고 당내 접촉범위를 파악중에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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