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후 9시까지 856명 확진…내일도 1000명 안팎 예상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0-12-18 23:46
입력 2020-12-18 23:46

수도권 649명, 비수도권 207명

17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인근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0.12.17 연합뉴스
코로나19(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1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확진자는 총 856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오후 6시 기준 581명과 비교해 3시간 만에 275명 더 늘어났다.

각 시도의 이날 중간 집계 856명 중 수도권이 649명, 비수도권이 207명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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