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망칙해라’…벌거벗은 카우보이, 폭설중 공연하다 꽈당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8 13:42
입력 2020-12-18 13:40
‘벌거벗은 카우보이’로 널리 알려진 공연가 로버트 버크가 17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공연을 하다 넘어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벌거벗은 카우보이’(Naked Cowboy)로 널리 알려진 공연가 로버트 버크가 17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거리에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벌거벗은 카우보이’로 널리 알려진 공연가 로버트 버크가 17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공연을 하다 넘어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벌거벗은 카우보이’(Naked Cowboy)로 널리 알려진 공연가 로버트 버크가 17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거리에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벌거벗은 카우보이’(Naked Cowboy)로 널리 알려진 공연가 로버트 버크가 17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거리에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벌거벗은 카우보이’(Naked Cowboy)로 널리 알려진 공연가 로버트 버크가 17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거리에서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벌거벗은 카우보이’로 널리 알려진 공연가 로버트 버크가 17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공연을 하다 넘어지고 있다.

뉴욕, 뉴저지 등 미국 북동부지역에는 ‘노리스터’(강력한 북동풍)를 동반한 폭설로 최고 100cm의 눈이 내렸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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