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속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코로나19 확진 정현용 기자 수정 2020-12-17 18:39 입력 2020-12-17 18:39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파리 근교 팡팅의 한 병원을 찾아 방호 마스크로 입을 가린 채 보건 종사자와 예기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풀 기자단 로이터 연합뉴스 [속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코로나19 확진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3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4 돈 내면 ‘하녀 복장’ 직원이 무대서 춤췄다…메이드카페 변종 영업 적발 5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