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서울포토] ‘코로나, 훌훌 벗어내는’ 플라멩코 춤사위 수정 2020-12-17 15:30 입력 2020-12-17 15:12 1 /2 플라멩코 댄서들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바이러스 제한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스페인 전통 타블로 플라멩코 협회의 회원으로 공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얼굴 마스크를 쓴 거리 댄서들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에서 탱고 춤을 추고 있다. AP 연합뉴스 플라멩코 댄서들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바이러스 제한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스페인 전통 타블로 플라멩코 협회의 회원으로 공연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로 허벅지 꼬집어가며 촬영”…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무슨 일 날렵한 턱선 “차은우 아냐?” 팬도 깜짝…권성준 셰프, 7㎏ 감량 근황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 많이 본 뉴스 1 “머리부터 속옷까지 다 젖어…비행기서 굴욕당했다” 승객 폭로, 무슨 일 2 “아내를 죽였다”…이혼 한 달 만에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3 이혼 문제로 다투다…남편 집에 있던 흉기로 찌른 아내 체포 4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박용진, 삼성전자 노사 저격 5 10㎏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김준호 ‘위고비 요요’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성폭행 후 살해당한 16세 소녀…범인은 70대 할아버지였다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 한윤서,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예비 시모가 상견례 취소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