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한 손에 움켜쥔 온기 오장환 기자 수정 2020-12-16 15:02 입력 2020-12-16 15:02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 16일 오후 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손난로를 이용해 몸을 녹이고 있다. 2020.12.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 16일 오후 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손난로를 이용해 몸을 녹이고 있다. 2020.12.16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 2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3 “내가 변할게” 재결합 열흘 만에 여친 폭행·감금한 60대…징역형 집유 4 무면허 운전한 30대, 차 안에선 ‘마약 주사기’ 발견…경찰 조사 중 5 “제주서 일하는 아들과 연락 안돼” 차량만 발견…이틀째 수색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