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개기일식 보고 일광욕도 즐기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15 14:41
입력 2020-12-15 14:23
/7
로이터 연합뉴스
로이터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현지 언론의 생중계 영상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칠레와 아르헨티나 일부 지역에서 약 2분간 달이 태양을 완전히 덮는 개기일식이 관측됐다.
특수 안경을 쓰고 일찍부터 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다리던 사람들은 마침내 태양이 달에 가려진 채 반지 모양으로 빛나자 탄성을 질렀다.
이번 개기일식이 관측된 유일한 육지 지역인 칠레와 아르헨티나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이동이 제한된 상태지만, 많은 이들이 개기일식을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이동해 우주쇼를 관람했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