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별진료소 시민들 돕는 특전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2-14 17:22
입력 2020-12-14 17:22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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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얼굴 가리개(페이스 실드)에 입김으로 인한 성에가 끼어 있다. 2020.12.14.
연합뉴스
14일 한파 속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는 강릉 아레나 경기장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 익명의 한 시민이 핫팩을 남기고 떠났다. 이 시민은 “추운 날씨에 애쓰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죄송한 마음이 든다. 우리도 방역수칙 잘 지키는 것으로 동참하겠다. 여러분은 우리의 히어로(영웅)이다”는 내용이 메시지도 남겼다. 2020.12.14.
강릉시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작업 지원에 투입된 특전사 대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14.
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체육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현장 관계자가 손난로를 들고 있다. 2020.12.14.
연합뉴스
대구 지역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며 14일 오후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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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체육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현장 관계자들이 추위를 견디고 있다. 2020.12.14.
연합뉴스
한파가 몰아친 1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얼굴 가리개(페이스 실드)에 입김으로 인한 성에가 끼어 있다. 2020.12.14.
연합뉴스
한파가 몰아친 1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얼굴 가리개(페이스 실드)에 입김으로 인한 성에가 끼어 있다. 2020.12.14.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작업 지원에 투입된 특전사 대원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14.
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문화회관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2020.12.14.
연합뉴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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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3주간을 ‘집중 검사 기간’으로 정하고, 수도권 150곳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통해 무료 검사를 시행한다.
임시 선별진료소는 서울역과 용산역, 대학가 등에 설치하며 평일?주말 구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0.12.14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작업 지원에 투입된 특전사 대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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