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비정규직 이제 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박윤슬 기자 수정 2020-12-14 13:13 입력 2020-12-14 13:13 14일 ‘비정규직 이제 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회원들과 철도비정규직 오체투지행진단이 마포역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까지 이어지는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2020. 12. 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4일 ‘비정규직 이제 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회원들과 철도비정규직 오체투지행진단이 마포역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까지 이어지는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2020. 12. 1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가 한 행동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2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3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4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5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