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선별진료소 앞 긴 줄 박지환 기자 수정 2020-12-13 13:14 입력 2020-12-13 13:14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한 13일 서울 서초구 보건소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2020.12.1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한 13일 서울 서초구 보건소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2020.12.1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관련기사 서울 유치원·초등·특수학교 15일부터 연말까지 원격수업 전환 제천 교회 확진자 동선 속였다, 14명 무더기 감염…“교회 180곳 집합금지명령”(종합) 코로나19 재확산에 15일부터 판문점 견학도 중단 마스크 없이 찬양 연습…대구 영신교회 13명 추가 확진 45명으로(종합) 서울 신규확진 399명…하루 만에 역대 최다 또 경신 코로나19 신규확진 1030명…첫 1천명대, 역대 최다(종합) 코로나19 신규확진 1030명…첫 1천명대, 역대 최다(2보) “거리두기 2.5단계 효과 지켜봐야...3단계 격상, 필요시 논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많이 본 뉴스 1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2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3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4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5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BTS 광화문 인파에 ‘엥?’…“공무원 1.5만명 투입 과했다”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