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2기’는 선배 ‘레전드’들과 함께…대한탁구협회 임원 내정
최병규 기자
수정 2020-12-11 16:10
입력 2020-12-11 16:10
전무이사에 김택수 ‥ 부회장에 현정화 유남규
최근 재선에 성공한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레전드 선배’들과 새 임기를 시작한다.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부회장은 1993년 예테보리 세계선수권대
역대 최고의 스타 4명이 뭉친 탁구협회 집행부는 회장사였던 대한항공의 틀을 벗고 한국탁구의 ‘홀로서기’를 책임지게 됐다. 유 회장은 “한국 탁구의 새로운 중흥을 위한 토대와 자립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외 경험과 소통 능력, 리더십 등을 겸비한 레전드를 지도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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