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주부산미국영사와 간담회
한찬규 기자
수정 2020-12-10 14:50
입력 2020-12-10 14:50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여 운영 중인 6개 미국합작기업과 특성화된 8개 지구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였으며, DGFEZ와 주부산미국영사관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등 상생 발전 방안을 협의하였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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