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리얼한 바디페인팅 시위 수정 2020-12-09 11:38 입력 2020-12-09 11:38 1 /3 동물로 바디페인팅을 한 PETA 시위자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팻말을 들고 모여있다. UPI 연합뉴스 동물로 바디페인팅을 한 PETA 시위자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팻말을 들고 모여있는 뒷모습. AFP 연합뉴스 동물로 바디페인팅을 한 PETA 시위자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팻말을 들고 모여있다. UPI 연합뉴스 동물로 바디페인팅을 한 PETA 시위자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팻말을 들고 모여있다.UPI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2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3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4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5 “베트남 처녀 수입해 결혼” 진도군수 막말에 심상찮은 분위기…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