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3세 박태영 사장 승진

심현희 기자
수정 2020-12-09 02:03
입력 2020-12-08 22:32
박태영 하이트진로 사장
하이트진로는 박문덕 회장의 장남 박태영(42)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8일 밝혔다. 차남 박재홍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맥주 ‘테라´와 소주 ‘진로´의 성공으로 지난 10년간 이어 온 맥주 부문 적자가 흑자로 전환되는 등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 데 따른 것이란 설명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12-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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