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포토] 홍콩 지하철역 내 자판기에서 팔리는 코로나19 진단 키트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2-07 16:57 입력 2020-12-07 16:57 홍콩 지하철역 내 자판기에서 팔리는 코로나19 진단 키트 7일 홍콩의 한 지하철역에 설치된 자판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키트가 진열돼 있다.2020.12.07.AFP 연합뉴스 7일 홍콩의 한 지하철역에 설치된 자판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키트가 진열돼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5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