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연말까지 3주간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2-06 15:06
입력 2020-12-06 15:06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10개월 넘게 계속되는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우리는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렇게 발표했다.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인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플러스 알파(+α)’가 7일 자정 종료되지만 수도권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자 이렇게 결정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631명으로 이 중 수도권 확진자는 480명에 달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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