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의료원 격리병동서 수능 치르는 확진 수험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03 17:23
입력 2020-12-03 15:40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격리병동에 마련된 코로나19 확진 수험생 전용 임시 고사장이 폐쇄회로 화면에 보인다. 이날 서울의료원에서 시험을 치른 수험생은 5명이다. 2020.12.3
연합뉴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격리병동에 마련된 코로나19 확진 수험생 전용 임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종합상황실 내 폐쇄회로 화면(오른쪽)에 보인다. 이날 서울의료원에서 시험을 치른 수험생은 5명이다. 2020.12.3
연합뉴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격리병동에 마련된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을 위한 임시 고사장에서 수험생이 시험을 치르는 모습이 폐쇄회로 속 화면으로 보여지고있다. 이날 서울의료원에서 시험을 치른 수험생은 5명이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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