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19 여파로 사라진 수능 응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03 11:34
입력 2020-12-03 11:3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주 늦춰진 이번 수능은 역대 최소인 49만3433명이 응시했다. 2020.12.3
사진공동취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주 늦춰진 이번 수능은 역대 최소인 49만3433명이 응시했다. 20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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