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수능 출제위원장 “예년 출제 기조 유지…EBS 연계 70%” 김유민 기자 수정 2020-12-03 08:50 입력 2020-12-03 08:49 [수능] 시험장 한 번 더 확인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경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 안내도를 확인하고 있다. 2020.12.3 연합뉴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인 민찬홍 한양대 교수는 3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기조와 관련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 EBS 수능 교재와 강의 연계율은 70%다”라고 밝혔다.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주식 너무 피곤, 차라리 땅 사라”…선우용여, 소신 공개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타벅스 컵 든 인증샷 공개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서소문 사고 호재” 문자 공개 주진우,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당해…“맞고발로 실태 2 상큼한 ‘이 향기’ 딱 1시간 맡아도 폐 기능 뚝…암·영구적 인지장애 경고 3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4 ‘탱크데이’ 논란에 SBS·MBC “나 떨고 있니”…지상파 ‘탁 치면 억’ 자막 소환 5 “여자는 욕심 많아” 떨어뜨린 돈 주운 여학생에 ‘성차별 발언’ 교장 “직무정지”…홍콩 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