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로나 수능… 역대 최소로 응시

김소라 기자
수정 2020-12-03 00:19
입력 2020-12-02 22:34
45만명 밑돌 듯… 확진자는 별도 시험
대전 뉴스1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으로 수능에 응시하는 코로나19 확진자는 35명, 자가격리자는 404명이다. 교육부는 확진자는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자가격리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는 수험생은 당일 결과를 통보해 시험장을 배정하고, 3일 새벽에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도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해 수능에 응시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20-12-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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