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먹음직스럽네’ 북한 김치공장의 배추김치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2-02 16:38
입력 2020-12-02 16:36
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가 배추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가 배추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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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가 배추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가 배추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들이 배추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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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가 양념에 버무린 배추 김치를 플라스틱 통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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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양념에 버무린 배추 김치를 플라스틱 통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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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양념에 버무린 배추 김치를 플라스틱 통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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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가 배추를 세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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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한 평양시민이 시내의 상점에서 류경김치공장에서 생산한 포장김치를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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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만든 각양각색의 김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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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북한 평양의 류경김치공장에서 근로자가 배추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근로자들은 위생 모자를 쓰고 앞치마를 둘렀으며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작업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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