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반복되는 중대재해,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박윤슬 기자 수정 2020-12-02 13:23 입력 2020-12-02 13:23 금속노조가 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포스코 노동자 사망사고에 대한 회장의 책임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2020. 12. 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금속노조가 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포스코 노동자 사망사고에 대한 회장의 책임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0. 12. 2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3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