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법무부 앞에 늘어선 근조화환 박지환 기자 수정 2020-12-01 14:14 입력 2020-12-01 14:14 1일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 앞에 법무부를 비난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2020.1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일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 앞에 법무부를 비난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2020.12.1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4 “이게 뭐야!” 버려진 밥솥서 ‘순금 25돈’ 발견한 경비원…주인 찾았다 5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학생 비보에 “참담하고 괴로워… 충분치 못했던 국가 책임 다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 박위, 비뇨기과 가더니 “요도 안으로 직접 주사”… ‘방광 보톡스’ 뭐길래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