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코로나19 진단검사 최대 11만건 가능” 김채현 기자 수정 2020-12-01 11:27 입력 2020-12-01 11:27 코로나19 신규 확진 400명대 노원구의 한 체육시설에서 총 1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노원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30 연합뉴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2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유독가스 누출…직원 3600여명 대피 3 “도와주세요” 나체로 뛰쳐나온 여성, 3일간 집단성폭행 당한 관광객이었다… 이탈리아 ‘발칵 4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5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