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국가보안법 7조 폐지 법안의결 및 위헌심판 촉구 기자회견 오장환 기자 수정 2020-11-30 13:34 입력 2020-11-30 13:34 3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국가보안법 7조부터 폐지운동 시민연대 주최로 ‘국가보안법 7조 폐지 법안의결 및 위헌심판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0.11.3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3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국가보안법 7조부터 폐지운동 시민연대 주최로 ‘국가보안법 7조 폐지 법안의결 및 위헌심판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0.11.30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5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