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504명…사흘째 신규확진 500명대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1-28 09:53
입력 2020-11-28 09:53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4명 늘어 누적 3만 37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55명)보다 51명 줄었지만 사흘 연속 500명대를 나타냈다.
사흘 연속 5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온 것은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이 한창이던 3월 초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지난 8일부터 21일째 세 자릿수를 이어간 가운데 300명 이상은 10차례고, 500명대는 3차례다.
이날 신규 확진자 504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86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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