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남 상무대 군인 17명 무더기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1-28 08:30
입력 2020-11-28 08:30
전남도는 28일 오전 8시 기준 전남 장성에서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16명은 모두 상무대 소속 군인들로 전날 확진된 전남 395번(장성 6번) 육군 장교의 접촉자들이다.
전남 395번(장성 6번) 환자는 지난 12~15일 서울을 다녀온 후 교육을 받기 위해 상무대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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