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남 상무대 군인 17명 무더기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1-28 08:30
입력 2020-11-28 08:30
이른 아침부터 선별진료소는 북적북적 27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에게 코로나19 검체 채취 전 안내를 하고 있다. 2020.11.27 뉴스1
전남 상무대에서 군인 확진자가 무더기로 추가돼 누적 확진자 17명을 기록했다.

전남도는 28일 오전 8시 기준 전남 장성에서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16명은 모두 상무대 소속 군인들로 전날 확진된 전남 395번(장성 6번) 육군 장교의 접촉자들이다.


전남 395번(장성 6번) 환자는 지난 12~15일 서울을 다녀온 후 교육을 받기 위해 상무대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