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현동 땅’ 매각 관련 국토부 방문한 대한항공 관계자
박윤슬 기자
수정 2020-11-27 15:49
입력 2020-11-27 15:22
서울시는 대한항공 사유지인 송현동 부지 매입을 위한 최종 합의식을 하루 앞두고 ‘계약날짜를 특정하지 말자’며 돌연 태도를 바꿔 협상이 결렬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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