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마카·녹용 등 19가지 원료 담은 ‘세계의 남자’
수정 2020-11-27 10:35
입력 2020-11-26 16:42
세계의 남자는 식품 전문가들로 구성된 ‘19MAN 연구소’에서 분석·검증을 통해 생산한다. 합성 착색료, 합성 착향료 등의 유해 물질이 들어 있지 않고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 시설에서 만든다.
제품은 네이버 쇼핑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살 수 있으며, 정식 론칭 기념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11-27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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