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인천공항고속도로 충돌사고로 전복…2명 중상

김유민 기자
수정 2020-11-26 09:23
입력 2020-11-26 09:23
이 사고로 K7승용차가 가드레일을 충돌하면서 전복되면서 K7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A씨(30대 추정)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 B씨(26)가 크게 다쳐 의식을 잃었으며, 뒷좌석에 타고 있던 2명과 크루즈 운전자 C씨(72)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2명이 크게 다치고 3명이 경상을 입은 가운데 부상자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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