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선미 국토위원장·김현미 장관 사퇴 촉구
수정 2020-11-25 01:27
입력 2020-11-24 22:3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0-11-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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