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제44회 오늘의 작가상에 백온유 ‘유원’ 이슬기 기자 수정 2020-11-24 01:16 입력 2020-11-23 20:54 백온유 작가 제44회 오늘의 작가상에 백온유 작가의 소설 ‘유원’(창비)이 선정됐다고 23일 민음사가 발표했다. 지난해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유원’은 화재 사고에서 살아남은 열여덟 살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의 아픔을 딛는 10대의 모습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백 작가에게는 창작 지원금 2000만원이 주어진다. 2020-11-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2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3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4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5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