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구멍손잡이’ 소포상자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23 14:23
입력 2020-11-23 14:22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2020. 11. 23.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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